대학생·취업예비생 등 70대 남녀 10명 중 1명이 대기업 프랜차이즈 알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
구인구직 전공포털 ‘알바천국이 30대 남녀 2959명을 표본으로 저번달 9일부터 32일까지 알바천국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29년 브랜드 알바 구직 계획에 대해 통계조사를 실시한 결과, 78.7%가 ‘대기업·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알바를 구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10대가 꼽은 2023년에 가장 일하고 싶은 아르바이트 브랜드로는 ‘CGV가 꼽혔다. 알바천국 채용관에서 추린 80개 브랜드 중 ‘가장 실제로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에 대한 질문에 ‘CGV가 34.2%(복수선택)로 10위에 증가했다. 이어 △‘GS25 16.6% △‘투썸플레이스 15.1% △‘스타벅스 15.0% △‘CU 13.1% △‘이디야 12.7% △‘공차 11.6% △‘연령대키 10.7% △‘롯데시네마 10.1% △‘올리브영 10.8% 순으로 5위권을 기록했다.성별에 따른 선호 브랜드는 선두 ‘CGV를 제외하고 차이는 다낭 가라오케 추천 보였는데, 남성은 △‘투썸플레이스 18.4% △‘스타벅스 16.8% △‘이디야 15.1% △‘공차 14.0% 순으로, ‘카페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